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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장

구사장 성장 스토리

시급 8,720원 알바생의 브랜드커머스 성장기

CU 야간 알바, 종잣돈 10만 원. 하남과 강남을 지나 연예인 협찬 현장까지 갔습니다.

시작

CU 조끼를 입던 알바생

야간 편의점 알바. 손에 쥔 건 시급 8,720원이었습니다. 그때 모은 종잣돈은 딱 10만 원.

하남

첫 사무실을 열다

하남에 방을 얻었습니다. 박스가 쌓이기 시작한 그곳이 첫 사무실이었습니다.

확장

다음 사무실, 재고가 공간을 채우다

사무실을 한 번 더 옮겼습니다. 옷걸이와 보관함이 차는 속도가 곧 매출이었습니다.

강남

강남까지 공간을 넓히다

화이트 스튜디오, 진열, 박스. 강남으로 옮긴 뒤 브랜드가 공간 자체를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압구정

압구정에 점포를 계약하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점포 임대차 계약서에 도장을 찍던 날, 차 안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수입

일본에서 직접 들여오다

일본에서 수입해 온 물량입니다. 셀린느, 펜디, 몽클레르가 바닥을 덮을 만큼 들어왔습니다.

수출

동남아 바이어에게 수출하다

동남아 바이어에게 나가는 수출 물량입니다. 더스트백과 보증서까지 갖춰 검수한 뒤 보냈습니다.

물량

선반이 차오르는 속도

박스, 더스트백, 행거까지. 들어오는 물량이 공간을 채우는 속도가 곧 성장 속도였습니다.

쇼룸

압구정 쇼룸이 완성되다

진열장, 라운지, 디스플레이. 계약서 한 장에서 시작한 공간이 이렇게 완성됐습니다.

라이브

동시 시청자 540명

라이브커머스 방송 실제 화면입니다. 동시 시청자 540명, 누적 좋아요 1만 3,700개.

현장

연예인 협찬까지 갔다

무대와 촬영 현장. 협찬이 오고, 사진이 이렇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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